이번 북 콘서트는 「착한 소비는 없다」,「왜요, 기후가 어떤데요?」,「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 등을 집필한 최원형 작가를 초청해, “환경과 생태 쫌 아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연에서는 생태 감수성의 의미, 일상 속 실천 방법, 기후 위기와 삶의 연결성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지속 가능한 삶의 실천과 자연과의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장은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적 관점으로 환경을 바라보고, 일상 속 실천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생태·환경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