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학생들은 전남교육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뉴스 주제를 선정하고, 뉴스 리딩 실습과 아나운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편집 과정을 거쳐 완성된 뉴스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자신들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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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초등학교 한 학생은 “카메라 앞에서 뉴스를 읽는 게 처음엔 떨렸지만, 직접 써서 발표하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옥란 원장은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정보를 스스로 기획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디지털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체험 교육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