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귀연이 풀어준 내란 수괴 윤석열이 자유롭게 활개치고 있다.
최근 불거진 통일교 2인자가 김건희에게 뇌물로 건넨 고가의 목걸이와 악세사리, 샤넬백 세탁 사건은, 김건희가 선출 직 윤석열의 권력을 행사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첫 해외 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했으며, 그곳에서 목걸이와 귀걸이, 브로치 등 고가의 악세사리 논란에 ‘지인에게 빌렸다‘며 피해 갔으나, 건진법사와 통일교 배후 설이 사실로 확인되는 등 그 실상이 드러나는 중이다.
통일교는 왜 김건희에게 뇌물을 제공하면서 캄보디아 사업을 따내려 했을까...?
그리고 김건희는 왜 캄보디아에서 오드리 헵번 흉내를 냈을까...?
그리고 윤석열은 7억불의 캄보디아 공적 차관을 왜 갑자기 15억불로 늘렸을까...?
차관을 배로 늘리면서 김건희가 통일교 캄보디아 사업을 ‘후킹‘ 했다는 소문은 사실일까...?
윤석열은 대통령직에 관심이 없었고 김건희는 ‘오로지 해 먹을 결심’만 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이들은 해외 여행에 예비비까지 끌어 쓰면서도 외교적 성과는 하나도 이룬 것이 없기 때문이다.
순방 명목으로 해외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외교는 내 팽개치고 오로지 사진과 쇼핑, 술자리에만 몰두했다는 관련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며, 이들이 사용했던 세금을 추징하자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는 사형과 무기징역만이 있음에도 지귀연을 이 者을 ‘날’이 아닌 ‘시간’으로 계산하며 풀어주자, 이 者은 보리밥집도 다니고, 한강 개산책도 다니고 심지어 자신이 당선된 대선이 조작됐다는 내용이 상영되는 극장에서도 목격되는 등,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경호원 호위를 당장 중단하고 재 수감시키라는 소리가 심지어 국힘당 내부에서도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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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윤석열의 12.3 내란 당시 김성훈이 건넨 비화폰으로 노상원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들과 내란을 모의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는 者으로 검, 경과 공수처는 아직도 이 者에 대한 내란 혐의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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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평고속도로 조작 사건에 대한 관련 기관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한다.
김건희 일가의 재산은, 최은순과 김건희가 삼부토건 조남옥을 통해 양재택 등 검사들과 엮이면서 천문학적으로 늘었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다.
주로 내부 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와 사업 파트너 감옥 보내고 재산 빼앗기 등 그 수법도 파렴치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윤석열 재산은 얼마 안 되는 것으로 보이나 김건희 일가의 천문학적 재산은 양재택 등 검사 인맥과 윤석열이 대통령직에 있으며 축재한 것으로 보인다.
관저 이전 등 모든 것을 수의계약 했으니 김건희 인맥이 해 먹은 것은 그 규모도 짐작이 어려워, 정밀한 수사가 필요한 사안이다.
공명정대한 수사로 김건희와 윤석열의 부정과 비리, 매관매직 등 부정부패가 드러나면 그들의 재산을 전액 환수해야 할 것이고,
이 둘이 여행 등에 쓴 세금도 전액 추징해야 한다.
더불어 이 둘이 임명한 임명직들에 대한 책임도 반드시 추궁해야 하고, 대통령이 대통령 권력을 이용해 뇌물을 받는 등 국가에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끝까지 물어,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자리라는 것을 알려야, 후대 대통령들은 그런 짓을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리석은데 무능하면서 칼까지 쥔 ‘빠가야로‘ 대통령은 다시는 이 땅에 나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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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