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된 수박은 강연기 이장이 직접 재배한 ‘강고집 수박’으로, 30년간 수박 농사를 이어온 강 이장의 땀과 정성이 담긴 농산물이다. 특히, 최고 당도 15브릭스의 맛과 품질이 뛰어난 수박으로 지역에서 정평이 나 있다.
여름마다 꾸준히 수박을 기부해 온 강연기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수박 드시고 활기찬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영미 대산면장은 “강연기 이장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