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5월 24일 탄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강남구 가족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가 시니어층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임을 알리고, 세대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총 49개 가족팀, 140여 명이 참가했으며, 부부 또는 형제자매가 출전한 1세대 경기(39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2세대 경기(4팀), 조부모·부모·손주가 한 팀이 된 3세대 경기(6팀)로 나뉘어 경기를 벌였다.
 | | 어린이 참가자들과 시타를 하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오른쪽 2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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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른쪽부터) 경기에 참석한 허대무 강남체육회장, 강남구 홍보대사 정준호,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완식 강남파크골프협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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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대 가족 참가자들의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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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가족 파크골프 대회는 세대가 함께 운동을 통해 교감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