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2025년 영암도서관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형극 공연과 독후 체험활동을 결합한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진 작가는 유기견 보호와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유기견 영남이』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인형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형극 공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그림책 내용을 되새기고 자신만의 감상을 표현할 수 있는 독후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통해 인문학적 성찰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들과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