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며, 관계 종사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제30회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해안가 쓰레기 줍기뿐만 아니라 블루카본 보호교육, 해양환경보전 사진전시 및 해양환경 공모전 수상작 엽서 배부 등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홍보하고 국민의 자발적 수거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해양환경 보전활동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 및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