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0:3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교육청, 찾아가는 ‘신규교사 만나는 날’ 운영

신안 지역 학교 방문해 도서 학교 지원 방안 협의 및 격려

2025-05-29(목) 16:24
[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28~29일 이틀에 걸쳐 신안 도서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신규교사 만나는 날’ 및 ‘도서 지역 학교 지원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운영했다.

신안 비금 및 도초도 내 학교들을 이틀 동안 방문하며 유치원 신규교사 및 교직원 격려, 유 ‧ 초이음 교육활성화 방안 협의, 도서 지역 학교 실태 파악 및 의견 청취, 도서지역 학교 지원 방안 협의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남의 작은 학교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2030수업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들과 신안 도서 학교 교원들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들이 신안 도서 학교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한 신규 교사는 “전남교육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도서 지역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하게 돼 감사했는데, 도교육청에서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도서 지역 학교의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신 교육국장은 “도서 지역 교원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서 지역 교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한 교직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