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에게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학생들은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방문해 재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 투어 및 조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멘토 1인당 5명의 학생이 팀을 이루어 식사와 멘토링, 전공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며 실질적인 진학 전략과 진로 설계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의 전시 관람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조별 워크숍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진학 동기를 높이는 한편 창의적 사고와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은 “선배들과 직접 대화하며 진로에 대한 생각이 구체화되었고, 대학에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5년 하반기 대학탐방 프로그램은 오는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