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모식은 국가와 겨레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서정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과 마영관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소난지도 의병총을 방문해 헌화·분향을 진행하며 참배하고,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의 숭고한 의병 항쟁의 역사를 후손들이 잊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시민들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목숨으로 나라를 지켜주신 선열의 공에 보답하는 보훈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헀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