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내란을 일으켜 파면 당한 윤석열과 내란 당시 비화폰 사용 정황이 나온 김건희가 3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를 찾았다.
이번 대선의 원흉인 윤석열과 김건희가 오늘 오전 9시41분께 경호원과 함께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것으로, 무기징역과 사형이 형의 전부인 내란 수괴에게, 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투표권을 준 것에 대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이 활개치는 것을 본 시민들은, 윤석열을 풀어준 지귀연과 심우정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등 자숙해도 모자랄 윤석열의 행보에 비난이 쏟아지는 중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