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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경찰 소환 불응...



-내란 수괴 비호하는 내란 세력 발본색원해야...

2025-06-10(화) 11:47
사진=내란 수괴 윤석열을 지귀연과 심우정이 풀어주자 구치소를 나서는 윤석열을 김성훈이 경호하고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을 가장 가까이서 지킨 김성훈과 윤석열은 영어의 몸이 아니다. mbc
내란수괴 윤석열, 경찰 소환 불응...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내란 수괴 윤석열이 지난 5일 경찰의 출석요구에 불응한 가운데 오는 12일 출석 조사를 재차 통보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9일, 윤석열에게 지난달 27일에 지난 5일 경찰로 출석하라고 1차 소환 통보를 했으나 윤석열이 이에 불응했고, 오는 12일에 경찰에 출석하라는 2차 소환 요구를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은 지난 1월3일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저지 지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지난해 12월7일 김성훈 전 경호차장에게 군사령관 3명의 비화폰 통화기록을 지우라고 지시한 혐의(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교사 혐의), 대통령경호법의 직권남용 교사 등의 혐의로 경찰이 출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경찰 특수단은 이날 윤석열이 12.3 비상계엄 발령 이후 군사령관들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에게 비화폰으로 전화를 건 사실도 서버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윤석열이 경찰 소환 요구에 계속 불응하면, 경찰은 3차 소환까지 시도한 뒤 체포영장 신청 등을 검토할 것으로 보이나, 일반인이 1차 소환에 불응하면 바로 체포영장을 신청했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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