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건희.윤석열 나란히 출석 거부...비화폰 김건희는 비공개 요구



-내란 수괴를 지귀연과 심우정이 풀어주니 벌어지는 일...

2025-06-12(목) 10:42
사진=내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가 나란히 경찰과 검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심지어 김건희는 비공개 조사를 요구하는 서면을 제출했다고 한다. 파면 당한 윤석열이 개 수영장 만든 의혹의 관저에서 일주일 만에 퇴거하는 장면. mbc
김건희.윤석열 나란히 출석 거부...비화폰 김건희는 비공개 요구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과 김건희가 나란히 검찰과 경찰의 출석 요구를 거부했다.



윤석열은 오늘(12일) 출석하라는 경찰의 요구를 이미 거부했고, 김건희는 “비공개 아니면 조사 불응”하겠다며 검찰 수사팀에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희는 지난 5월14일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의 출석 요구에 '조기 대선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것과 건강상 이유로 출석에 불응했으며, 지난 9일에는 검찰의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뇌물 혐의 등은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않거나 모순된다며 비공개 아니면 조사에 불응하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검찰은 당초 김건희의 ‘신병 확보‘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김건희 특검법이 공포되면서 여전히 우물쭈물하는 것으로, 검찰의 눈치 보기는 검찰 개혁의 명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특수공무집행 방해와 증거인멸 교사혐의로 경찰의 소환 요구를 2차례나 거부한 상태라 경찰이 결심하면 신병확보는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훈은 국회에서 김건희에게 비화폰 지급에 대해 증언을 거부했으나 김성훈이 김건희에게 비화폰을 지급했다는 사실이 비화폰 서버에서 나왔다고 한다. 영부인은 민간인이며 비화폰 사용 권한이 없는 者이다. mbc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