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실시하는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와 병행해 이번 도색 작업을 추진했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점으로, 토지의 경계와 위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지적측량 작업 때 현장에서 지적기준점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노란색으로 도색하는 등 지적기준점 표지의 시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 도색된 표지에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로고와 문구도 함께 표기해 시민들에게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을 알리고, 지적기준점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킬 수 있도록 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