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고창군, 북부권(흥덕·성내)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선정..“5년간 3백억 투입”

2025-06-12(목) 11:07
[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체육관 건립’ 등 고창군 북부권(흥덕면·성내면)에 향후 5년간 300억원이 투입돼 혁신적인 활성화 사업이 추진된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11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중심지 활성화(통합형)’ 공모사업에 흥덕·성내면이 최종 선정됐다.

‘통합형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중심지의 안정된 정주 환경조성과 지역의 잠재적인 자원 활용을 통한 ‘재생거점’을 추가로 설정해 관계·생활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하는 통합·특화형 사업이다.

고창군에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동안 300억원(국비 210억, 도비 27억, 군비 63억)을 투입된다.

흥덕면 소재지 일원에는 ▲흥덕 체육관 건립 ▲작은 목욕탕 신축 ▲종합복지회관 리모델링 ▲흥덕 문화복지관(하모니센터) 증축 등을 통해 북부 생활권의 정주 환경 개선 및 통합 생활 서비스 공급 기능이 강화된다.

성내면 동림저수지 일원에는 ▲체류형 복합단지 ▲체험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과 더불어 노을과 철새 군무를 테마로 ▲런케이션(Learn+Vacation, 학습과 여가를 결합한 개념)센터를 건립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도시민을 고창군의 관계·생활 인구로 유입시켜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철형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