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은「친환경농업 단지 조성 지원사업」 대상자로 확정된 벼 재배 농가로 본 답에서 공동방제 작업비 2회분인 ha당 18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재배계획 면적은 51개 단지, 505ha로 친환경 인증 미획득 시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근 우리나라에 중국 비래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지난 5월 벼과 작물에 해로운 멸강나방 유충과 6월 검역 해충 관리급인 열대거세미나방이 예찰 되어 올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벼 모내기 후 생육에 피해를 주는 벼물바구미, 애멸구 등 초기 발생 해충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예찰 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관련하여 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과 현장 지도를 강화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