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천동열정봉사위원회는 지난 2023년 회원 25명으로 구성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결성된 순수 지역봉사단체다.
특히 해마다 정기적으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무료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활천동 열정봉사위원회의 위원장은 지역 맛집으로 소문난 칼국수집 사장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위원장 본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 130여명을 초대해 점심으로 직접 만든 맛깔난 칼국수와 위원들의 정성을 다한 점심 봉양 수발로 식당을 방문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나긴 경기침체로 더욱 힘든 시기를 지나오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25명의 활천동 열정봉사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대접한 따뜻한 점심 한 끼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다.
행사을 추진한 방승희 위원장은 “작지만 우리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를 만드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삼성 활천동장은“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활천동열정봉사위원회의 지속적인 선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활천동 또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