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 특검법’의 당사자인 김건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대부분 매체는 지병이라며 병명 불상으로 보도했으나 조선일보는 김건희 병명이 우울증이라고 ‘콕 집어’ 보도했다.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명품 가방 수수 사건으로 검찰의 ‘출장 조사’를 받기 10여일 전, 김주현 당시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경호처가 지급한 비화폰으로 33분간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12·3 내란 당시에도 비화폰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고, 12월 2일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게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받는 등 내란 주범, 내란 주요임무종사 의혹을 받고 있는 者으로, 검찰은 ‘출장 조사‘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면죄부를 주었고, 윤석열이 파면되자 바로 수사에 들어가는 척을 했을 뿐 구체적인 결과는 내지 않고 있다.
앞서 지귀연이 풀어주고 심우정이 눈감은 내란 수괴 윤석열이 개 산책에 이어 반바지 차림으로 동네를 활개치는 가운데, 조만간 김용현도 같이 다니는 모습을 보게 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제25형사부(부장판사 지귀연)가 16일 검사의 보석조건부 직권보석 신청을 받아들여 김용현에 대해 보석 결정을 했기 때문으로, 구속 만료를 앞둔 이화영에 대해 별 건으로 계속 기소하면서 1년 8개월을 가둬 놓은 사례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상황이라, 검찰에 대한 불신은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용현 외에 박완수, 여인형, 이진우, 문상원, 노상원 등 내란에 가담한 자들도 구속 만료를 앞두고 있어, 검찰의 별 건 기소가 없다면 내란주요임무종사자들은 대거 풀려날 것으로 보여, 김건희, 윤석열 등 내란세력에 한~없이 관대한 검찰에 대한 해체 요구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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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