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6월 노을길 인문학『음악으로 만나는 세르반테스&셰익스피어』성료 음악으로 다시 태어난 두 거장 |
[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은 지난 25일 저녁 7시, 지역 주민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노을길 인문학 공연' <음악으로 만나는 세르반테스&셰익스피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학평론가 허희의 깊이 있는 해설과 전문 연주팀 레 자르 앙상블의 연주가 어우러져, 문학사의 두 거장인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의 삶과 문학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자녀와 함께 관람한 참가자는 “위트있는 해설을 들으며 음악에 취할 수 있던 밤이였다.”라고 말하며“우리 아이들에게도 책을 읽고 돈키호테처럼 세상을 받아들여보라고 권했다.”덧붙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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