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어제(1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심우정은 지귀연과 더불어 윤석열 탈옥 공범으로 사퇴가 아닌 수사를 받아야 할 者이고, 내란 수괴 윤석열이 비화폰을 지급한 者으로, ‘콜검’ 김건희 주가조작 수사 전 김주현 당시 민정수석과 비화폰 사용 혐의도 받고 있어, 내란 특검의 수사 대상이다.
심우정은, 검찰총장 후보 청문회에서, 딸의 외교부 채용 특혜의혹과 아들의 장학금 등의 의혹에 대해 “사생활 아닙니까“라며 발끈, 질문한 국회의원을 겁박해서 물의를 빚는 등, 검찰 몰락의 주범으로 꼽히는 者이다
윤석열이 늘 그랬듯 이 者은 법무연수원으로 발령 내고 수사를 해야 할 者이지 연금 받게 퇴사를 허용해선 안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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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