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여성과 가족 삶의 질 향상 및 성평등 실현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식에서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 △여성·가족, 취약계층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협력 △현장 중심 정책 실행 및 정보공유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및 상호 협력체게 구축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영암군 우승희 군수,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 한전MCS(주)영암지점 박정만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성평등 정책, 가족 돌봄, 여성 일자리, 폭력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암군과 협력해 온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통합사례관리 부문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전MCS(주)영암지점은 현장 방문과 전기 검침 등을 진행하는 업무 특성을 살려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견하면 영암군에 관련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