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를 통한 읍·면 간 격차 해소 및 다양한 농촌 도시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농촌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군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 공간의 전략계획과 활성화 계획의 분석·협의·조정 등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군민·행정·전문가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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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위원장)를 비롯한 행정조직, 군의회, 군민대표, 여러 분야의 전문가 등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선 그간 생활권 단위 추진위원회, 행정협의회, 자문단 회의 등에서 다양하게 수렴된 의견들과 전문 분석기법들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보고하고 위원 간 협의·조정을 진행했다.
군은 오는 21일 농림축산식품부 및 전라북도에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시 국비 최대 30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정주 여건 개선 ▲농촌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 등 여러 분야의 정책을 펼치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 농촌협약 거버넌스 지속 운영 등 공모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