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점검반은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시청 환경과, 여성가족과, 관광시설사업소,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등으로 구성했으며, 춘향제 1차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나아가 학교, 물놀이시설 등 다중 공공이용시설 화장실로 확대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에 맞서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에 상시점검반을 구성하여 순찰을 강화하는 등 만전의 대비를 다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대여서비스‵를 6월부터 시행한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기는 온라인, 전화, 방문 등 대여 신청을 한 후, 방문 수령하고 일주일간의 대여기간 내에 점검을 마친 뒤 반납하는 형식이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