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6월에 참여 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체계적인 지역응급의료협력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응급환자 병원 이송과 적기 치료를 위해 협력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증환자 대학병원 쏠림 자제, 응급환자 응급기관에서 우선 응급처치 후 재이송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해시는 응급환자 병원 이송단계의 문제점과 응급환자 수용불가 사례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응급의료협력체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
신길재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응급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응급의료기관의 더욱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며, 중증환자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은 응급실을 중증환자에게 양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