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노리는 적성국 수장 기시다 방한 확정, 尹 환영...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오는 6일, 퇴임이 확정된 기시다 후미오 방한이 확정됐고, 이에 尹은 환영 입장을 밝혔다고 KBS, NHK 등이 보도했다.
자신의 임기 중 최대 업적을 친일 정권으로 꼽은 기시다는 ‘尹과 꼭 1박 하면서 회포를 풀겠다’는 뜻을 피력했는데,
지난 7월 신원식이 서명한 ‘불가역적 한미일 안보 협력’각서인 ‘한일 군사동맹‘ 완성과 독도 침탈 야욕을 풀어 놓을 것으로 보인다.
 | | 尹정부는, 통상적으로 일본을 가상 적국으로 상정한 독도 수호 훈련을,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고 경비 수준으로 축소, 비공개로 진행했음에도 일본은 독도 관련 훈련을 아예 하지 말라는 내정 간섭에 나섰으나, 尹은 묵묵부답 반응을 하지 않았다. mbc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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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시다는 자신의 제1 업적으로 친일 정권을 꼽았다. 모든 것을 설명하는 장면. sns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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