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尹통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에서 경찰의 노고를 치하 했다.
기념사에서 경찰 수고로 불법 집회가 줄었으며, 범죄로 얻은 수익금을 환수하겠다고 했으나,
정작 본인의 부인, 장모 관련 발부된 동행명령에 대해서는 불법으로 대처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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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의 기념사가 있던 같은 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야당 주도로 발부된 김건희 여사 국정감사 동행명령장 전달이 경찰과 대통령 경호처 직원에 막혀 무산된 것으로,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동행명령장 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도 처벌 대상"이라며 "또 법사위 의결로 증인 채택이 됐는데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한 경우 법에 따라 고발 조치하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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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법사위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디올백, 공천 관련 당무 개입과 국정 개입 등을 따져 물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여사와 최씨가 불출석 한 것 아니냐는 논란 속에,
강혜경씨가 증인으로 출석해서 ‘공적 대화’, ‘영적 대화’ 등 국정 개입 의혹 관련 ‘말, 말, 말‘ 만 쏟아지면서, 명씨와 부인, 장모 등 핵심 증인들 불출석으로 사실관계 파악 없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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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화)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