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는 치안 유관기관 간 심도 있는 논의와 협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대책을 발굴하고 안전한 지역 치안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회의다.
올해 회의는 문인 북구청장, 김용관 북부경찰서장, 정성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 총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다.
주요 안건은 ▲셉테드(CPTED) 사업 활성화 ▲안심 공동체 활성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실현 ▲2025년도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안 전반을 다루게 된다.
3개 기관은 이번 회의를 거쳐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여 논의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앞으로도 지속 정기회의를 열어 생활안전 대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9(화)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