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은 관내 아파트 경로당 13개소 어르신들과 함께 ‘제2경인선 조속추진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제2경인선은 연수구 청학역을 기점으로 남동구 논현, 서창을 거쳐 서울로 이어지는 광역철도로 개통 때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수6동은 지난달부터 기관장 모임 및 자생단체 등과 함께 제2경인선 착공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꾸준한 홍보와 서명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유영도 동장은 “제2경인선 조속추진 촉구를 위해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대한 많은 관심을 이끌 수 있도록 만수6동 직원 일동과 함께 꾸준한 홍보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제2경인선은 연수구 청학역을 기점으로 남동구 논현, 서창을 거쳐 서울로 이어지는 광역철도로 개통 때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수6동은 지난달부터 기관장 모임 및 자생단체 등과 함께 제2경인선 착공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꾸준한 홍보와 서명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유영도 동장은 “제2경인선 조속추진 촉구를 위해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대한 많은 관심을 이끌 수 있도록 만수6동 직원 일동과 함께 꾸준한 홍보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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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화)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