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24일 교육감실에서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유가족 지원 성금 1천195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12개 등 총 15개 기관의 직원들이 피해자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성금은 참사 피해 유가족의 심리 치유와 일상 회복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시교육청은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을 통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학생 유가족에게 1인당 2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관련 학생과 교직원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