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진도=이신동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4일 재래시장인 진도읍 상설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쇼핑·대형마트·편의점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최근 위축된 소비심리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며, 전통시장 영세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참여 직원들은 설에 필요한 각종 농수산물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였고, 지역화폐인 ‘아리랑상품권’을 비롯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설 맞이 장보기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쇼핑·대형마트·편의점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최근 위축된 소비심리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며, 전통시장 영세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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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 직원들은 설에 필요한 각종 농수산물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였고, 지역화폐인 ‘아리랑상품권’을 비롯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설 맞이 장보기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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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