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관내 거주 농업인, 운전 면허 2종 이상을 소지한 농업인(실기시험 응시 필수 자격 요건) 등이 참여하게 될 이번 교육은 병해충 방제뿐만 아니라 종자 파종 등 폭넓게 활용이 가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 배진수 팀장은 “무주군에서는 2019년도부터 도비를 확보해 농업용 드론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교육을 받은 81명 중 70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활용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자부담 50만 원(1인 당)를 포함해 사업비 2천만 원(1인당 교육비 150만 원 지원)을 투입한다”라며 “농가 경영비 절감은 물론,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