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학교 폭력, 디지털 인권침해 등 다양한 청소년 인권 문제 해결을 돕고, 청소년 인권 보장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산구는 이주배경‧중도입국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의 권리 보장, 인권 존중 문화 확산 등 청소년 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총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17일까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단체, 학부모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은 ‘보탬e(이)’ 사이트(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사이트 주 화면 ‘추천 공모사업’을 참고하거나 검색창에서 ‘광산구’를 검색하면 신청 방법, 필요한 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제출은 17일 오후 6시까지 해야 한다.
광산구는 심사를 거쳐 3월 중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