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 등 지역 내 3백여 가구를 비롯해 복지시설 4곳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8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무주군에 따르면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주는 안전장치로 과다한 가스 사용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가스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개선 사업은 오래돼서 열화하기 쉬운 고무 재질의 가스 배관을 금속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안전성 확보 측면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일러 점검과 수리를 포함하는 에너지홈닥터와 LED조명 교체 역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군민 안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