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콜 버스‧택시는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 복지서비스로, 마을 주민들이 읍‧면 소재지나 전통시장 등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행복콜 버스는 35개 마을, 행복콜 택시는 47개 마을에서 운영 중이며, 지역 주민들의 필수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행복콜 버스는 이용 1시간 전 행복콜센터를 통해 예약하는 수요응답형 시스템으로, 주중에 운행되며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행복콜 택시는 마을회관에서 버스 승강장까지 500m 이상 떨어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월요일과 장날에 운행된다.
주민들은 경제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 행복콜 버스 요금은 일반 1,000원(학생 500원), 행복콜 택시는 대당 2,000원으로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행복콜 버스‧택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