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회에는 임택 구청장을 비롯한 청년 정책전문가와 청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청년 정책 시행 계획을 심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올해 480억 원을 투입해 ‘기회와 활력을 만드는 청년친화도시, 동구’를 비전 삼아 ▲청년문화 ▲일자리 ▲교육 ▲주거·복지 ▲참여·권리 등 5개 전략 분야 56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F&B 커머스 빌딩’ 프로그램 운영, 청년세대 공감 강연 ‘영 스피커’ 운영,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1인 가구 청년 전·월세 안심 계약 지원 등 주거·복지 분야 사업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동구 청년센터 아지트(D.GIT), 동명청년창작소, 동구 청년의 집(ZIP)을 기반으로 청년 거점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