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한다.
강진자비원에 제공된 축하 화분은 아이들이 반려식물로 키우면서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교육지원청 이승환 행정지원과장은 “단순히 화분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공감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청렴이 단순히 정책을 넘어 공직 사회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들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을 실천하는 긍정적인 사례로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