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중국 상하이 총영사는 2월 7일(금) 상하이 총영사관 관저에서 화동지역 한국상회장을 초청하여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안휘의 공성문 회장, 항주의 장석민 회장, 이우의 이상조 회장, 염성의 유구근 회장, 강음의 조우현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화동연합회의 조형무 수석부회장도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화동지역 교민사회의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교민들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경제적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으며, 현지 기업 운영 시 직면하는 행정적 어려움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 기업과 교민사회가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