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행정 혁신대상은 전국 지자체가 재작년 9월부터 작년 8월 말까지 추진한 주요 정책의 혁신성과 효과성 등을 체계적으로 심사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하고자 작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 지방행정 혁신대상은 ▲시의성 및 효과성 ▲혁신성 및 창의성 ▲지속가능성 및 수용성 ▲사회경제적 효용성 등 4개 부문의 심사기준을 근거로 각 지자체가 추진한 중점 사업들을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북구가 전국 자치구 유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골목형 상점가 확대 지정 ▲북구형 통합돌봄사업 ▲전국 최초 주민주도형 통합행정동 중흥동 출범 ▲전국 최초 참여·확장형 도시브랜드 ‘당신이 북구’ 개발 등 4개 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심사지표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북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특화 통합돌봄, 주민주도 행정 참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서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점이 호평받았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