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꿈나무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되는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간담회’를 시작으로 2025년 ‘마음톡톡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마음톡톡 서포터즈’ 사업은 사회로의 첫발을 내딛기 위해 준비 중인 자립준비청년에게 전문 멘토 1대1 매칭 이후 정서 교감 및 자문 등 멘토링을 제공하여 자립준비청년이 정서적 고립감 및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서포터즈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12일 개최되는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간담회’는 멘토(전문가) 및 멘티(자립준비청년) 각 10명과 관계자를 포함한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 표창장 수여 ▲지원사업 안내 ▲멘토·멘티 매칭 및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간담회 이후에는 아동·청년 정서 지원에 전문성 있는 멘토가 대면 또는 유선으로 담당 멘티에게 수시로 멘토링을 제공하고 이에 더해 밀착 상담, 문화 활동, 직업 체험 등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