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서부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성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2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화재안전조사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노인요양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국 132건, 재산피해 2억 3천여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우리 광주시에서도 5건, 재산피해 3백여만원이 발생하여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화재 발생시 피난약자의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서부소방서에서는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대상, 공사 중인 시설, 복합건축물에 입주한 요양관련시설 등 요양병원 9개소와 요양원 15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중점 확인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공사장 화기 취급 등에 대해 각 시설별로 방문 확인하고, 소방계획서와 피난계획 작성을 지도한다. 또한, 병원장 등 관계자와 면담을 실시하고,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훈련 등 초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안균재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특히 노인 요양 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아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평소 소방시설 관리와 인명대피 훈련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노인요양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국 132건, 재산피해 2억 3천여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우리 광주시에서도 5건, 재산피해 3백여만원이 발생하여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화재 발생시 피난약자의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서부소방서에서는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대상, 공사 중인 시설, 복합건축물에 입주한 요양관련시설 등 요양병원 9개소와 요양원 15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중점 확인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공사장 화기 취급 등에 대해 각 시설별로 방문 확인하고, 소방계획서와 피난계획 작성을 지도한다. 또한, 병원장 등 관계자와 면담을 실시하고,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훈련 등 초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안균재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특히 노인 요양 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아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평소 소방시설 관리와 인명대피 훈련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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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