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전남외국어고등학교는 지난 2025년 02월 02일부터 2월 10일까지 미국 시애틀 지역과 캐나다 밴쿠버 지역에서 실시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약 9일간의 여정에서 전남외고는 북미지역 명문대학교 및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를 방문하고, MOU가 체결되어 있는 RCA(Regent Christian Academy) 학교에서 수업을 수강하고, 해당 학생들과 홈스테이 등을 통해 문화교류 활동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미국의 University of Washington, Amazon, Microsoft, Boeing 본사 등을 방문하여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 소양과 꿈을 키웠다. 이후 캐나다 벤쿠버의 RCA(Regent Christian Academy)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리고,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에 관하여 토론하는 교육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글로벌 이슈들에 관한 전남외고 학생들의 심도 있고 창의적인 의견들은 현지 교원과 학생들에게 매우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캐나다 현지 관계자는 벌써 3년째 이루어진 캐나다 RCA 학교와 전남외고와의 국제교류활동은 두 학교의 상호 발전과 학생들의 글로벌 소양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평했다.
하순용교장은 “전남외고 학생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국제문화교류 활동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더욱 깊어진 상호간의 이해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지구촌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리더로서 중요한 자질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외국어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세계 유수 단체 및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MOU 체결을 통해 탄탄한 국제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약 9일간의 여정에서 전남외고는 북미지역 명문대학교 및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를 방문하고, MOU가 체결되어 있는 RCA(Regent Christian Academy) 학교에서 수업을 수강하고, 해당 학생들과 홈스테이 등을 통해 문화교류 활동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미국의 University of Washington, Amazon, Microsoft, Boeing 본사 등을 방문하여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 소양과 꿈을 키웠다. 이후 캐나다 벤쿠버의 RCA(Regent Christian Academy)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리고,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에 관하여 토론하는 교육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글로벌 이슈들에 관한 전남외고 학생들의 심도 있고 창의적인 의견들은 현지 교원과 학생들에게 매우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캐나다 현지 관계자는 벌써 3년째 이루어진 캐나다 RCA 학교와 전남외고와의 국제교류활동은 두 학교의 상호 발전과 학생들의 글로벌 소양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평했다.
하순용교장은 “전남외고 학생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국제문화교류 활동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더욱 깊어진 상호간의 이해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지구촌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리더로서 중요한 자질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외국어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세계 유수 단체 및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MOU 체결을 통해 탄탄한 국제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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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