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에 20억 원을 투입해 ‘산림600’ 작업단 68명을 모집한다.
이번 면접 심사는 보성읍 보성강변 배롱나무 가로숲길 일원에서 진행됐으며,총 88명의 지원자 중 1차 서류 합격자 86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실시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면접에서는 작업단의 직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안전 장구(안전모, 안전화, 무릎보호대)와 작업 도구를 착용한 상태에서 체력 검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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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원자는 가로수 가지치기, 남성 지원자는 기계톱 작동 능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산림근로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보성 만들기‘산림600’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라며 “읍면 생활권 내 주변 숲 정비와 마을 전통 숲 발굴 및 조성 등 군민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2-1. 보성군, ‘산림600’ 작업단 선발을 위한 면접 심사 실시_보성군, 보성 산림600 산림분야 작업단 면접 심사를 실시하고 있다.
2-2. 보성군, ‘산림600’ 작업단 선발을 위한 면접 심사 실시_ 12일 보성군 ‘산림600’ 작업단 지원자가 면접관 설명을 듣고 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