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7(일) 18:3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정읍시, 올해 339가구 주거환경 개선…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

2025-02-14(금) 10:28
[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정읍시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339가구에 총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그린리모델링(24가구, 1억 2000만원) ▲소외계층 주거시설 안전점검·보수(300가구, 1억 2000만원) ▲장애인 주택 개조(12가구, 4500만원)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3가구, 2000만원)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개보수가 어려운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부엌 개량, 창틀 교체, 보일러 교체, 화장실 보수, 전기시설 점검·보수를 비롯해 장애인 편의시설(경사로·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등) 설치까지 지원해 생활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정부 정책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꾸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자활능력이 부족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노후 주택을 점검·개보수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을 전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유명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