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취임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노인지회 회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1939년생인 김진경 지회장은 철도청 서기관으로 퇴임 후 대한노인회 동대문구 지회 이사, 감사를 거쳐 제17대 지회장을 지낸 바 있다.
김 지회장은 동대문구 경로당 회장 138명이 참여한 임시총회에서 제19대 지회장으로 선출돼 제18대 지회장의 타계 후 2개월 동안 공석이던 자리를 채우게 됐다.
|
취임사에서 김진경 지회장은 “전임 회장의 뜻을 이어 회원들과 함께 노인 복지 및 경로당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