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드론을 활용한 영상 촬영 및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중·고등학생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한 후, 색상, 밝기, 대비 등의 컬러 그레이딩 실습을 통해 더욱 세밀한 영상 편집 능력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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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디어 분야에 대한 실습을 통해 기능을 익혔다.
참여한 중학생은 “짐벌을 사용해 손쉽게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했고 고등학생은 미디어 분야를 통해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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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주 원장은 “이번 미디어 교육을 통해 전남 학생들의 미디어 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와 수요에 맞춘 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며, “미디어 체험 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미디어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26(토)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