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장성태기자] 광주 광산구 하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명옥, 이하 지사협)가 지난 20일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 학기를 맞아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용품 및 장학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사협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돌봄 이웃 아동 8명을 선정해 각 10만 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자동이체 모금액 예산을 활용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지난해 지역 내 종교단체에서 후원한 장학 재원을 활용해 고등학생 2명,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광주하남교회(100만 원)와 하남동성당(50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박혜경 하남동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정성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협력해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지사협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돌봄 이웃 아동 8명을 선정해 각 10만 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자동이체 모금액 예산을 활용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지난해 지역 내 종교단체에서 후원한 장학 재원을 활용해 고등학생 2명,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광주하남교회(100만 원)와 하남동성당(50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박혜경 하남동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정성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협력해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장성태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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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