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지난 24일 선법사(원담 주지스님)는 하남 사랑愛나눔 현물로 백미 1,350kg을 기탁했다.
선법사는 2021년부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여 매년 하남시에 성금 및 현물 기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백미는 선법사 성도들이 모아 마련되었으며 백미는 하남 사랑愛 사업으로 기탁되어 하남시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선법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다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선법사는 2021년부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여 매년 하남시에 성금 및 현물 기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백미는 선법사 성도들이 모아 마련되었으며 백미는 하남 사랑愛 사업으로 기탁되어 하남시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선법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다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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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