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승강기 신규 설치를 비롯한 내·외부 전면 개보수를 마치며, 어르신들과 군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준공식은 주민복지과장의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공로패 수여식,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1998년 준공된 사회복지회관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노후화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승강기가 없어 어르신들의 이동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대해 노인회 곡성군지회 심정섭 지회장은 ‘2023년 도민과의 대화’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에게 리모델링의 필요성을 건의해 전라남도로부터 도비 10억 원을 지원받았다.
곡성군은 여기에 군비 10억 원을 추가 확보해 총 20억 원 규모의 사회복지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지난해 7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을 완료했다.


2026.09.26(토)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