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 장터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마을 축제의 일환으로, ‘아껴 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자’는 의미를 담아 신가동 주민들이 참여해 생활용품, 의류, 도서 등을 사고팔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아나바다 장터 외에도 △신가 옛 사진 전시, △은행나무아래서 사진공간 △줄넘기 놀이 △봉숭아 물들이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박세경 신가동장은 “아나바다 장터는 단순한 벼룩시장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자리”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6(토)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