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고흥=이신동기자] 고흥동초등학교는 지난 3월 4일 오전에 본교 봉황관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94명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담임소개와 함께 입학 허가 선언, 학교장 축하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교장선생님과 담임교사가 신입생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신입생 들에게 입학 선물을 전하는 훈훈한 장면도 펼쳐졌다. 특히, 김종심 교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고흥동초등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하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신입생들은 밝고 설레는 표정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다짐을 하며, 재학생들은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고흥동초등학교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늘봄학교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